말련,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하는 국가대표팀 결성식 가져

by 한나프레스 posted Aug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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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티르 총리, “2010년 10위 기록을 깰 수 있길”

 

말련 아시안게임 대표팀 결성식.jpg

 

마하티르 총리는 지난 10일 푸트라자야에서 열린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 국기 전달식에서 2010년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기록한 종합순위 10위의 기록이 올해 아시안게임에서 되풀이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2010년에 우리 선수들이 이뤘던 성적을 2018년에 이룰 수 없을 이유는 없다”며 “나는 우리 대표 선수들이 전에는 없었던 더 뛰어난 의미 있는 성공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까지 대회를 위해 훈련해 온 모든 선수들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성공적인 기록을 달성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말레이시아는 지난 2010년 중국에서 개최된 아시안게임에서 총 9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10위를 기록했으나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5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그친 바 있다.

 

마하티르 총리는 “우리에게는 시랏 종목에서 알쥬페리자마리, 사이클에 아지줄하스니, 우슈에서 워엥순과 같은 국제적인 선수들이 포진해 있다”고 말하고 “가서 강한 투혼을 보여 말레이시아를 빛내도록 해 보자”며 정부와 의회를 대표해 모두가 최선을 다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18년 아시안 게임은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