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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목사의 성역 30주년 축하하는 시간 가져
-장로장립, 안수집사 임직, 권사 취임 12명

 

세타팍에 위치한 열린연합교회(담임 김기홍 목사)가 설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9일 주일 오전 10시, 본당에서 설립 30주년 감사 예배와 임직식을 손용근 목사(합신동서울노회장), 도경환 주말레이시아 대사, 전 교인이 참석한 가운데 거룩하고 아름다운 찬양을 감격 속에 드리며, 그동안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담임 김기홍 목사의 인도로 박영일 장로의 기도, REC Choir ‘예수님이 좋아 좋아’, ‘Lift up your  heads’, 연합성가대의 ‘거룩한 주’, ‘할렐루야’ 찬양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송근용 목사는 ‘므비보셋처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는데 “므비보셋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진실한 사람이다. 그 중심이 살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목해 보셨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급변하는 시대다. 사람들 모두 그 흐름에 따라 살아가려고 발버둥 치며 적응하며 살아간다. 주님은 우리에게 이 시대 앞에 므비보셋이 되기를 기대하고 계시다. 우리는 우리의 위치를 지켜야 한다. 변질되어서는 안 된다. 어떤 비난이 쏟아져도 예수님을 향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향한 그 믿음이 흔들리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끝까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사람의 자존감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오늘도 주님은 이 시대의 므비보셋을 찾고 있다”며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 공동체를 사랑하고 섬기는 것은 주님의 몸을 섬기는 것이다. 주님을 위해 사는 삶이다. 오늘의 이 시간이 있기까지 드러나지 않은 많은 눈물과 수고가 있었으리라 믿는다.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다. 복음의 기치를 높이 들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굳게 서는 하나님 앞에 신실한 성도들이 될 때 열린연합교회의 수고가 결코 주 안에서 헛되지 않는 교회가 될 줄로 안다. 주님이 오실 때까지 주의 영광을 크게 드러내는 하나님의 교회로 우뚝 서길 바란다. 그리고 회교권인 이 나라에서 주님의 복음의 영광이 크게 드러내는 데 하나님께 굳게 세워지기를 축복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한욱 목사의 진행으로 정창균 합동신학대학원 총장의 영상으로 전하는 축사, 도경환 대사의 축사, 말레이시아 한인선교사협회에서 김기홍 목사에게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은 공로패 전달, 열린연합교회에서 성역 30주년 감사패 전달, 김기홍 목사의 답사, 열린연합교회 발자취 동영상, 임직식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도경환 대사는 축사를 통해 “열린연합교회 30주년 기념 예배를 축하드린다. 30배, 60배, 100배 좋은 결실을 맺고 하나님께 큰 영광을 올려드릴 수 있기를 기원한다. 그 가운데서 성도 여러분들의 개인과 가정, 사업, 자녀교육 모든 면에서 하나님의 무한한 큰 축복이 있으시길 빈다”고 말했다.

 

이어진 임직 예식을 통해 5명의 장로, 2명의 안수집사가 임직했고, 5명의 권사가 취임했다.

 

김남웅 목사(노회서기 새길교회)는 임직 및 취임자들에게 “30주년 얼마나 애쓰셨을까? 오늘 임직 받은 5명의 장로님, 2분의 안수집사님, 5분의 권사님 진실로 축하드린다. 세상에 어떤 지위와 직분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진 직분이다. 이 세상의 비교할 수 없는 귀중한 하나님의 교회에 임직을 맡게 된 것을 축하한다. 교회의 직분은 주님의 사역을 위탁받는 대행자이기 때문에 귀중한 것이다. 주님이 오실 때까지 직분을 맡기셨다. 교회의 직분은 은혜의 통로다. 하나님께서 먼저 직분 받은 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그 은사를 따라 주님의 일을 섬길 수 있는 은총을 주셨다. 그런 의미에서 진심으로 축복하고 축하드린다. 초심을 잃지 말고 하늘나라의 상급을 얻을 때까지 충성하시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교회에서 준비한 꽃다발 증정 시간을 갖고 찬양과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임직자들을 축하했다.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장로: 김원택, 박종현, 이현택, 이호형, 최세진
안수 집사: 남궁장, 신헌두
권사: 강은규, 백남주, 서종미, 이정은, 최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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